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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를 보라.
백낙원 (2007-09-10 20:20)

    * 위를 보라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황우 목사 백낙원.
아득한 옛날 천지가 개벽할 때
기도의 창문 열어놓은 노아
위를 보고 구원 얻었듯이  
앞뒤가 모두 막혀 절망일 때,
아래가 아니라 위를 보라 하십니다.

진퇴양난의 기로에 선 모세
두 손 들자 홍해가 갈라져
육지 같이 건넜듯이,
전후좌우가 막혔다 해도
위를 보면 하늘 문이 열린다 하십니다.

돌 총 속 스데반
마지막 순교의 순간에도
하늘을 우러렀더니
하늘 문 열리고 주님이
보좌 우편에 서신 것 보았답니다.(행7:55-56)

구원을 갈망하는 삭개오
괴로운 뽕나무에 오르니
“삭개오야 내려오라.
내가 오늘 너의 집에서 유하리라"  
사랑의 주님이 만나 주셨답니다.(눅 19:1-9)

인생길 아무리 괴로워도
얍복 강변 야곱만 하며
아무리 어려워도
팔려간 요셉만 하며
홍해 앞에 모세만큼 하겠습니까.

세상의 환난 질고의 탁류
근심 걱정 재리의 유혹에 가려
주님 모습 안보일 때
두 손 들고 위를 보세요,
사랑의 주님이 길 열어 주실 것이외다.

야훼 하나님을 앙망하면  
전후좌우 사면이 모두 막혀도
흉용하는 대양도 가르고
태양도 중천에 머물게 하시며
항상 위를 열어놓아 구원하신답니다.

"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
너희로 내 안에서
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.
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
담대하라.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."(요16:33) 아멘.
            (2007년 온가을달 열흘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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